(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토이트론이 아기들의 균형적인 발달을 위한 유아발달 전문 완구 브랜드 케이스키즈를 국내에 본격 도입한다.

유아 감각발달 필수 아이템으로 유명한 ‘국민애벌레’ 헝겊자극애벌레를 만든 회사 케이스키즈는 0세부터 3세까지 아기들의 단계별 유아발달 완구를 20여년간 만들어 전 세계 68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높은 품질과 안전한 재질, 유아발달을 고려한 제품구성을 인정받아 100여개의 토이어워드를 수상해 온 유아발달완구 전문 브랜드로 2017년 10월부터 토이트론을 통해 국내 완구 전문점 및 온라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스키즈 헝겊자극애벌레 이미지 (토이트론 제공)

토이트론은 아이와 엄마가 수집하는 귀여운 동물친구들 실바니안패밀리를 국내에 소개하면서 더욱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영유아를 위한 발달완구 시리즈를 통해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단순히 국민애벌레 인형을 만든 회사 정도로 알려져 있는 케이스키즈는 사실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68개국에서 유아발달 전문 완구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홍콩교육대학의 교수진과의 산학 공동 연구를 통해 만들어지는 케이스키즈 발달완구는 연령별로 아기들의 건강한 신체발달, 생각을 크고 깊게 만들어주는 인지발달,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한 사회성발달을 위한 놀이 육아법을 제공하는 부모지원센타를 운영하고 있다. 홍콩교육대학에서는 유아발달 전공 교육과정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교육열 높은 아시아는 물론 감성을 중요시하는 유럽에서도 인정받는 세계적인 유아발달 전문 브랜드케이스키즈는 우리나라에서도 부모님들의 육아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유아교육 필수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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