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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앞두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밤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방송국내 아나운서들의 3일간 모습이 생생히 소개된 가운데 이지애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아나운서실의 동료 아나운서들로부터 집중 관심을 받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 장면에서 이지애 아나운서는 동료들의 짖굿은 관심에 두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등 수줍음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이날 인터뷰에서 “그저께(8월 22일) 상견례를 해 (결혼이) 결정된 건 진짜 얼마 않됐다”며 “조심스러워 비밀로 하다가 오늘 실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곧바로 기사가 떠 ‘대한민국 인터넷이 정말 빠르구나’하고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애-김정근 아나운서 커플은 오는 10월 9일 백년 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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