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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전유경(30) 전 아나운서의 딸을 출산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해 9월 의료기기 및 화장품업체 임원인 정용진 씨와 결혼한 전유경은 지난 8월 11일 오후 3시 12분께 2.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유경은 “딸의 이름을 하인(하나님의 인재)으로 지을까 고민중에 있다”며 “우선 딸이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고, 커서 사회에 봉사하는 인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출산 소감을 대신했다.
전유경은 지난 95년 MBC 드라마 ‘사춘기’에 민희 역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아역배우와 CF모델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대학진학과 함께 연기를 잠시 접었다가 2008년 지인의 권유로 인터넷뉴스채널인 와이텐뉴스에 아나운서로 잠시 활동을 하기도 했다.
한편 전유경-정용진 부부는 아이의 태명을 무협온라인게임인 ‘일검향’에서 따 ‘일검향’이라 붙여 불러 온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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