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길 트위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윤종신(42)과 배우 정우성(38)이 닮았다는 결과가 나와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 리쌍의 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0년 최고 대박 사진) 정말 빵 터집니다’라는 제목으로 윤종신의 얼굴인식 사진 결과를 공개해 올렸다.

사진에는 윤종신이 블록버스터급 첩보액션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으로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서는 배우 정우성과 80%의 싱크로율을 보여 닮은 연예인 1위라는 결과가 기록돼 있다.

특히 정우성의 사진 옆에는 ‘혹시 이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는 코멘트가 기록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는 남성 88%, 여성 12%의 성별 구성비를 보이고 있는데다 53세의 나이라고 표시돼 실제보다 10년이상 늙은 것으로 나타나 폭소짓게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아이고 배야”, “정우성님, 안타깝다”, “정말 많이 닮았다”, “윤종신 정말 잘 생겼다”, “혹시 형제보다 더 닮은 부자관계?”, “53세 나이는 어쩔거야”, “이건 아냐”, “정우성보다 놀라운 건 형님 얼굴 속 12%의 여성성” 등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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