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오는 2일 개봉하는 액션 코미디 <킬러스>가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킬러스>는 주요 예매사이트와 극장예매에서 개봉영화 중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석권, 올가을 첫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과시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킬러스>는 1일 오전 10시, 맥스무비에서 20.87%의 높은 점유율로 개봉영화 중 선두를 달리는 것을 시작으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0.62%, 티켓링크 12.04%, 인터파크 6.21%로 동시기 개봉작들을 거뜬히 제쳤다.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이르게 되는 꿈결같은 오프닝으로 시작되는 영화<킬러스>는 전직킬러였던 스펜서(애쉬튼 커쳐)와 이를 전혀 모르고 결혼한 젠(캐서린 헤이글)이 라이벌 킬러조직과 맞선 통쾌한 한판 대결을 보여준다.

그리고 킬러로 변신한 애쉬튼 커쳐의 꿀복근과 액션이 최고의 백미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2개월간의 하드 트레이닝과 글로벌한 각종 무술을 섭렵한 애쉬튼 커쳐의 액션 연기는 시사회 후 네티즌들 사이에 단연 화제의 중심이 됐다.

이러한 예매순풍은 화려한 볼거리와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 배우들의 호연이 빛을 발하며 <킬러스>에 대한 최고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결과.

네티즌들은 복잡 잔인한 영화보다 즐겁고 신나서 좋은 영화!(karm90)/액션, 코믹, 사랑이야기 그리고 정말 잘생기고 예쁜 배우들, 이모두를 단 한편의 영화에서 만끽할 수있어서 너무 기대된다!!(친구친구)/애쉬튼의 파릇한 굿바디에 심취!(peaceljm)/외국배우가 멋있다고 느낀건 처음이었음..ㅋㅋ(구민숙)/ 등의 반응으로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액션 코미디 <킬러스>는 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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