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예원이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출연을 확정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팔색조 배우 김예원이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항공사 승무원 '하연희'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공명 분) 등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 드라마다.

김예원이 연기할 하연희는 극 여주인공 백준과 막역한 친구 사이로 화끈하고 쿨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김예원은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영화 '써니'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강소라와 다시 한 번 연기를 펼치게 돼 눈길을 끈다.

김예원은 올해 방영한 tvN '내일 그대와'와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시청자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욱씨남정기'의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한편 김예원은 지난 7월 3일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청취자들과 매일 만나고 있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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