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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2’에 출연, 바비인형같은 외모로 네티즌의 사랑을 독차지한 김슬미(17)가 3000대 1의 CF소녀로 등극했다.
펠틱스코리아 측은 세계적인 스트릿패션브랜드인 펠틱스 광고 모델로 최근 선풍적 인기로 연일 화제를 불러모은 김슬미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모델 지원자로 3000명이 공개접수 했다”며 “10대와 20대를 주 타깃으로 하는 펠틱스 모델로 이들에게 가장 어필할 수 있는 인물로 김슬미 양이 뽑혔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슬미는 도전적이고 신선한 이미지가 이들 지원자 중 펠틱스에서 추구하는 새로움과 다양한 이미지의 브랜드 콘셉트와 가장 잘 맞아 떨어진다는 점이 모델 기용에 크게 한 몫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모델 발탁으로 김슬미는 향후 6개월간 펠틱스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김슬미는 개인 미니홈피 누적 방문자 수가 330만명을 훌쩍 넘기며, 톱스타 못지 않은 인기로 ‘김슬미 효과’라는 신조어까지 양산해 내 가장 주목받는 신예스타로 떠올랐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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