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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겸 모델 한지우(23)가 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아 눈길을 끈다.
한지우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ENEWS’에 출연,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고 박휘순을 언급했다.
그는 “다른일을 하다가도 TV에 나오는 박휘순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엽기토끼 마시마로를 닮아 너무 귀엽고 유머러스한 모습에 반했다”고 깜짝 발언했다.
중국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한지우는 중국 드라마 ‘양마다오쯔리엔’(養馬島之戀) 주인공으로 출연해 현지 팬들로부터 ‘제2의 송혜교’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편 2007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이기도 한 한지우는 지난달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아바타 소개팅녀로 등장,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가져 송혜교와 유이를 섞어놓은 듯한 빼어난 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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