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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인그룹 틴탑이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극 ‘나는 전설이다’에 인기 최강 아이돌 그룹으로 변신,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날 극중 음반기획사 매니저인 강수인(장신영 분)과 사장인 양광열(김명국 분)이 방송국에서 아이돌 그룹인 틴탑과 만나는 장면으로 비춰진다.
특히 ‘나는 전설이다’ 1, 2회에는 틴탑과 함께 실력파 인디밴드 안녕바다와 유키스도 등장할 예정이라 극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나는 전설이다’가 30대 여성들이 록밴드를 결성해 자신들의 꿈을 이뤄가는 음악드라마인 만큼, 보이그룹들이 흔쾌히 출연을 수락했다”며 “또 앞으로도 인기 그룹들의 깜짝 출연이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밝혀 극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대한 화병(火病)만큼은 국가 대표급 중증환자인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김정은을 비롯해 홍지민, 장신영, 쥬니 그리고 김승수, 이준혁, 장영남, 고은미 등이 출연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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