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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쇼핑몰 ‘얼짱’ 10대 피팅모델 서지혜가 ‘억지 연애’ 경험을 털어놔 놀라움을 주고 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초고수 각 연령대별 대표 4인방을 초대해 ‘연애, 세대별 유혹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최근 녹화를 가졌다.

이날 10대를 대표해 출연했던 서지혜는 당시 6년간 150회 이상의 연애경험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준데 이어 협박에 못이겨 3개월간 남자친구와 억지 연애를 할 수 밖에 없엇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당시 남자친구가 내가 사귀기를 꺼려하자 선배들에게 ‘ 내 인사를 받아주지 말라’며 주변인들과 어울리는 것을 저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이일로 남자친구와 원하지 않는 연애를 하게 됐으며, 약 3개월 후 학교를 전학가게 되면서 남자친구와 헤어질 수 있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서지혜의 충격 고백은 지난 주 방송에 이어 29일 밤 12시 방송될 ‘연애 세대별 유혹의 기술!’ 2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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