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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줄리엔 강의 파격 변신을 담은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각종 연예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는 이 동영상에는 얼마전 종영한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순정남’ 쥴리엔 대신 180도 ‘나쁜 남자’로 완벽 변신해 옴므 파탈적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쥴리엔 강의 모습이 담겨졌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말끔한 수트차림으로 강렬한 눈빛을 쏘아대는 모습부터 탄탄한 상체 근육까지 공개한 쥴리엠 겅은 이전과는 다른 섹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인 그룹 뮤직비디오 홍보 예고편을 위해 제작된 동영상 같다”는 추측성 의견을 보이고 있는가 하면, “패션쇼 현장의 느낌이 나는 파격적인 영상이다”, “줄리엔의 ‘나쁜남자’ 모습에 색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등 줄리엔의 색다른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줄리엔 강은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냉철하고 스마트한 미군 소위 ‘베이커’ 역으로 지난 28일 방송에서 첫 등장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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