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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예능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 한지우(23)가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한 한지우(23)는 마치 송혜교와 유이를 닮은 외모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한 한지우는 통통한 볼살에 앳된 얼굴과는 다른 171cm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청순글래머’의 전형을 보이며, 시종일관 따뜻한 눈웃음으로 호감을 샀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통통한 볼살이 송혜교와 유이를 닮았다”, “아바타들의 짖궂은 행동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 온 탓에 중국어에 능통하며,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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