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E!TV>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절대 동안 골드미스로 글로벌 연애고수로 통하는 일본 방송인 겸 작가 후지타 사유리(31)가 연애관련 서적만 수백권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사유리는 오는 22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초고수 각 연령대별 대표 4인방 중 30대를 대표해 출연한다.

최근 ‘연애, 세대별 유혹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녹화에서 사유리는 국제적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연애 관련 서적의 도움을 받아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직접 대시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사유리는 그의 연애기법이 소장중인 200권 이상의 연애 관련 서적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또 다양한 밀당(밀고 당기기)법과 어장관리법 등 다양한 연애 비법을 낱낱이 공개하면서 남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녹이는 필살 애교를 선보이는가 하면, 다양한 국적의 남자들과 만났던 글로벌 연애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케이블의 연애관련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엽기·엉뚱·발랄의 30대 동안 골드미스 사유리의 연애기술은 오는 22일 밤 12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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