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래 원안이 이민호<사진제공=스타제국>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제국의아이들(ZE:A) 소속사인 스타제국이 일본 엔터테인먼트사인 IMX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일본에 새 둥지를 틀게 된 제국의아이들은 현재 IMX를 통해 현지 활동으로 한류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민호와 한지붕 새가족으로 향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IMX는 지난해 초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구준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민호를 비롯해 배용준, 안재욱, 소지섭, 손예진 등 국내 톱스타의 일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알려져 있다.

IMX 측은 “데뷔 전부터 9명 멤버들의 무한 가능성을 눈여겨봐 제국의아이들의 일본 활동을 계속 추진해 이번 업무 제휴를 성사시키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6월 일본 아이튠즈에 ‘러브 코치 리믹스 싱글’ 발표로 댄스 부분 4위에 오른 제국의아이들은 싱글 3집 ‘이별 드립’으로 현재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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