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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연극과 뮤지컬에서 슬프고 반항적인 이미지를 버린 ‘로맨틱 가이’로 사랑받고 있는 백종민이 ‘루저남’으로 또 한번 연기 변신해 나선다.
백종민은 tvN의 ‘롤러코스터’가 1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일 20분짜리 시트콤 ‘루저전’에 어중간한 대학과 학과를 졸업한 후 2년째 이력서만 넣고 있는 만년 취업 준비생인 ‘루저남’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트콤에서 백종민은 루저 3인방의 옆집 주민으로 등장해 정경호와 첫 대면부터 어딘가 꼬인 운명적인 만남과 재미를 선사할 전세홍과 또 한번 연기호흡에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끈다.
백종민은 최근 롤러코스터 촬영 현장에서 차에 뛰어드는 위험한 신을 대역없이 소화해내는 열연으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백종민의 루저 연기가 빛날 ‘롤러코스터’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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