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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프로야구선수 최희섭(31. 기아타이거즈)과 탤런트 출신 가수 홍진영(25)의 열애설 및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홍진영 측이 이를 부인했다.
16일 홍진영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두 사람이 같은 고향인 광주출신으로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는 맞지만 언론에 보도된 것 처럼 연인관계는 아니다”고 교제설을 일축했다.
홍진영 또한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무 황당하다”며 “사실이 아닌데 왜 그런 터무니없는 기사가났는지 모르겠다. 속상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최희섭과 홍진영의 열애설은 국내 한 스포츠 신문이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으며,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보도해 화제가 되면서, 진위에 관심이 쏠려왔다.
한편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연개소문’을 통해 연기자로 첫 발을 내민 홍진영은 이듬해 그룹 ‘스완’ 멤버로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6월 트로트앨범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하면서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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