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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조 ‘엉짱교수’로 화제가 된 바 있던 유명 레이싱모델 구지성(27)이 헤어진 남자친구에 대한 배신감을 느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남자친구와의 이별 이야기를 털어놓은 구지성은 “이별 통보에 눈물까지 보이고 힘들어했던 전 남친이 일주일 후 한 방송의 미팅 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다”며 “나중에 그 프로그램 촬영이 이별 전 진행됐던 것을 알고 더욱 충격에 빠졌다”고 기막혀했다.
이날 구지성의 이같은 착잡한 사연을 전해들은 출연진 모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구지성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강은비는 “전 남자친구에게 2억원 가량의 차를 선물 받았는데 불순한 의도가 담겨 있는 것 같아 차를 되돌려 줬다”며 “인증샷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줬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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