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바른손이앤에이(각자 대표 윤용기, 곽신애)가 ‘다이브인:시크릿’(DIVE IN:SECRET)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펀브이알(FUN VR)과 체결한다.
양사는 7월 29일 중국 주메이라 히말라야 호텔 상하이에서 다이브인:시크릿의 계약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VR 전문 퍼블리싱 기업 펀브이알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다이브인:시크릿을 연내 200개 이상의 매장에 설치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바른손이앤에이의 계열사인 엔투스튜디오(NTWO Studio 각자 대표 김종연, 오우진)가 개발한 다이브인:시크릿은 VR을 활용한 방탈출 게임이다. 특히 다양한 트릭으로 짜여진 퍼즐을 풀어 방에서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대 4인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엔투스튜디오는 VR PARK의 콘텐츠를 모두 개발한 NR스튜디오와 투썸게임즈가 합병해 사명을 엔투스튜디오로 바꾸고 VR 게임 사업과 모바일게임 개발을 하고 있는 스튜디오로 국내 방탕출카페 셜록홈즈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다이브인:시크릿을 비롯해 VR리듬게임 ‘Into the Rhythm’,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B’ 등을 제작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 윤용기 대표는 “양사 협업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바른손이앤에이는 우수한 VR 콘텐츠를 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