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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1일 발매된 베스트앨범 ‘타임리스 더 베스트’(Timeless The Best)에 수록된 신곡 ‘시간이 지나면’을 통해 ‘발라드 퀸’으로 돌아 온 백지영이 쇼핑몰 대박으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백지영과 유리가 함께 운영중인 온라인 의류 쇼핑몰 ‘아이엠유리’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급격히 뛰었기 때문.
특히 지난 달 괌에서 촬영한 아이엠유리 비키니 화보가 공개가 된 이후 이곳 쇼핑몰의 여름 상품은 물량 부족 현상까지 빚는 등 대박행진을 하고 있다.
아이엠 유리 측은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백지영씨와 유리씨가 군살없는 예쁘고 건강한 몸매로 비키니와 옷 들을 훨씬 돋보이게 함으로써 매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 같다”며 “여름 상품인 비치웨어와 비키니는 제품은 현재 업데이트 하는 속속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매출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백지영은 조만간 아이엠유리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 건 란제리를 론칭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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