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희철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에프엑스(f(x)) 설리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의남매를 맺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설리는 휴대폰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영상전화를 받는 신개념의 ‘스타-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스타콜’ 영상전화에서 “희철 선배님이 저희를 엄청나게 응원 해 주고 있는 것 여러분도 아시죠?”라며 인사를 건넨 뒤 희철과의 인연에 대해 소개했다.

설리는 “제가 원래 잘 웃는 성격이었는데 희철 선배님이 ‘아! 나에게 이렇게 웃어주는 아이가 있구나’라며 많이 놀라했다”며 “이를 계기로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의남매를 맺어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설리는 희철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앞으로 희철 선배님과 슈퍼주니어 선배님들께 더욱 잘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철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설리와 의남매를 인증하는 다정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