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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남성 2인조 댄스 그룹 원투(송호범, 오장훈)가 지난주 방송된 공중파 3사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1년여 만에 무대에 오른 원투는 지난 8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베리 굿’(VERY GOOD)을 열창해냈다.

이 곡은 용감한형제가 직접 믹스를 해 사운드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브라스와 신스사운드가 신나는 댄스홀 드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다.

컴백 무대를 무사히 마친 원투는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 신곡 ‘베리 굿’의 컴백 무대를 무사히 마쳤고 또 반응도 그리 나쁜 것 같지 않아서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투의 컴백 무대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원투는 특색있고 깔끔한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유쾌한 여름 댄스곡으로는 독보적이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투는 12일 tvN 뮤직쇼 ‘뉴턴’에 출연,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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