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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김병수 프리랜서기자 = 일산로케트(대표 윤원구)가 출시한 ‘바나나파킹’은 후방카메라를 통해 내비게이션 액정으로 주차선을 표시해주는 후방주차가이드 시스템(PGS)이다.
이 제품은 차량의 핸들의 움직임에 따라 예상 진행 궤적이 바나나처험 움직이면서 정확한 주차를 도와준다.
바나나파킹은 CAN(Controller Area Network)의 통신을 이용해 차제 제어장치의 스티러링 휠의 정확한 조향 각을 받아 후방카메라에서 입력되는 화면과 내비게이션및 모니터에 출력을 해준다.
또한 이 제품은 후방카메라의 100% 호환렌즈를 이용해 고급셋팅까지 지원해준다.
현재는 국내 고급승용차에만 탑재돼 있으며 초보운전자나 후방주차에 자신 없는 운전자에게 안전하게 후방확인과 정확한 주차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바나나파킹가격은 19만9000원이다.
any200@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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