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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개그맨 엄경천이 2일 일산 라페스타 3층에 ‘미술관 옆 커피가게’를 열었다.
엄경천은 ‘미술관 옆 커피가게’에 우선 동료 개그맨들의 작품을 전시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경천은 “개그맨으로 활동하면서 취미로 여러 작품을 만들었지만 막상 전시할 공간이 없어 이번 갤러리 카페를 오픈했다”며 “모든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작품활동을 하는 개인작가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벤트로 윤형빈, 김미려, 안윤상, 최효종, 이상윤 등을 비롯해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개그맨 박성호의 작품이 전시되며, 정종철의 사진작품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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