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오는 9일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하는 신예 5인조 걸그룹 멤버 세 번째 주자로 지선(본명 황지선·21)과 지해(본명 우지해·21)의 모습과 프로필이 1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선은 165cm, 44kg의 늘씬한 몸매에 섹시 댄스가 주 특기로 쌍커플 없는 동양적 마스크에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무용과 1학년 휴학중에 있는 지해는 파워풀한 댄스와 랩이 특기로 163cm, 45kg의 체형에 볼륨있는 몸매에서 뿜어나는 섹시한 매력을 풍긴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전국 춤 경연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휩쓸정도로 탁월한 댄스실력을 검증받은 지선과 지해는 소문난 전국구 춤짱 출신으로 전해졌다.

지선과 지해는 “춤은 자신의 생각을 몸으로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댄스 공부와 연습으로 걸스데이의 안무를 책임지겠다”고 야무진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트위터를 통해 홍대 거리 댄스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걸스데이는 현재 민아, 지인, 지선, 지해 4명의 멤버를 공개했으며, 팀 리더 소진의 모습과 프로필 공개만 남겨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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