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체해머액션건반(VHAS) 특허 제10-0768483호

[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디지털피아노에서도 어쿠스틱 피아노의 터치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007년 국내 특허를 취득한 벨로체해머액션건반(VHAS)은 순수 국내 건반결합기술로 제작됐다. 현재 벨로체 디지털피아노 전 모델에 장착돼 어쿠스틱 피아노의 섬세한 터치를 재현해 주목받고 있다.

벨로체해머액션건반은 건반을 지지 고정하는 건반지지 프레임의 수평을 유지시키면서 충격에 따른 변형 발생을 프레임 지지 브라케트를 통해 방지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 때문에 상기 지지 프레임에 가해지는 충격및 건반에 의해 발생되는 인쇄회로기판의 충격에 변형을 상기 기판 지지 브라켓을 통해 미연에 방지하게 된다.

따라서 벨로체 디지털피아노(www.iveloce.co.kr)는 항상 일정한 음색을 유지해 준다.

장병택 브이엠아이 실장은 “국내 디지털 피아노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등록한 브이엠아이는 디지털 피아노의 외장 디자인및 악보 고정대, 스위치 안내등 등에 대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2005년 개발에 들어가 2007년 특허를 취득한 벨로체 해머 액션 88건반(VHAS)으로 국내 건반결합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gidae@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