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몰라보게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건강 우려를 낳고 있는 홍수아(사진 왼쪽)와 김빈우(오른쪽)<사진출처=홍수아&김빈우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여 배우들의 깡마른 모습들이 연이어 공개돼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홍수아는 과거의 모습이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수척해진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어 29일에는 한 네티즌이 국내 한 포털 사이트에 ‘40kg대까지 다이어트 성공한 김빈우, 헉!’이라는 제목으로 김빈우의 야윈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과거 다소 통통해 보이던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깡마른 체형의 몸매로 팬들을 걱정케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배우 모두 너무 말라 옛 모습이 상상되지 않는다”, “홍수아는 허리디스크로 약물치료를 받으며 살이 빠진 것 같은데 김빈우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을 뺀 것 같아 건강이 우려된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너무 심한 것 같다”,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인데 부디 건강부터 생각했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인 KBS 아침드라마 ‘엄마는 예쁘다’에서 이순진(김자옥 분)의 둘째 딸 오정수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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