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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김경진이 고등학교 재학시절 전교 1등의 우등생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김경진은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케이블방송 tvN ‘ENEWS’의 새코너 ‘리얼리-생활의 관찰’ 첫 회 녹화를 최근 마쳤다.
이날 녹화는 소개팅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태솔로’ 김경진을 출연시켜 소개팅을 주선해 현장에서 벌어지는 그의 리얼한 상황을 관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역시 연애경험이 없는 ‘당돌한 매력녀’ 탤런트 김정민이 김경진의 소개팅 상대로 나섰다.
초콜릿 복근의 김남길을 소개팅 상대로 꿈꾸며 밤잠까지 설치고 나온 김정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김경진은 자신이 ‘엄친아’임을 증명키 위한 비장의 무기(?)로 고등학교 성적표를 제시했다.
공개된 성적표에는 김경진이 전교 1등의 기록이 명시돼 있었다.
이날 김경진은 또 국제 영화제에 초청됐다는 자신의 영화를 직접 가져와 선보이는 등 김정민 마음 훔치기에 최선능 다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김경진은 생애 첫 소개팅녀 김정민과 만나자마자 기습뽀뽀를 하고 화장실로 뛰어가는 등 돌출행동으로 김정민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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