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백보람이 ‘품위 있는 그녀’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

백보람은 30일 방송되는 JTBC 금토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5회에서 우아진(김희선 분)의 절친이자 편집샵을 운영 중인 세희 역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백보람은 이 날 소속사를 통해 대본 인증샷 공개와 함께 “드디어 오늘 ‘품위 있는 그녀’에 제가 첫 등장합니다. 오늘도 코믹하고 스릴넘치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백보람은 ‘품위 있는 그녀’ 5부 대본을 들고 극 캐릭터가 연상되는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사랑이 오네요’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 준 바 있는 백보람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품위 있는 그녀’는 매주 금, 토요일 밤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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