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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극 ‘야한여자들’이 월드컵 이색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단 사라 측은 “월드컵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석 50%라는 파격적인 티켓 할인행사와 함께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연극도 보고 월드컵 응원도 함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관객들의 호응이 높아 매 공연 예매율이 급등하고 있으며, 한국전의 경우 전석 매진 기록까지 세우고 있다”고 즐거워 했다.
‘야한여자들’은 오는 26일 공연을 마친 뒤 관객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한 후 한국팀의 8강기원을 위해 화끈한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매혹적인 여주인공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된 ‘섹시미의 여신’ 이파니와 D컵 가슴의 농염함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유혹하고 있는 신예 유니나의 불꽃튀는 대결은 이날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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