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동현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동현(36)이 그룹 토파즈 멤버 김선영(28)과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현 소속사는 22일 “김동현과 김선영이 1년 가까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동현-김선영 커플은 오랜 친분을 쌓아오다 지난해 가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각자의 미니홈피를 통해 데이트 사진 등을 공개하는 등 애정관을 드러내고 있다.

김동현의 열애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축원하며 “열애중인 누나 김혜수와 함께 집안에 겹경사가 났다. 잘 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동생 김동희도 조만간 열애사실을 공개하는거 아니냐”며 은근히 3남매의 열애소식을 기다리는 눈치다.

한편 김동현은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원’에 경상도 출신 분대장인 장두식 역을 맡아 출연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