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영어 학원인 아닌 일반 교육시장에도 영어가 들어가지 않으면 ‘앙꼬없는 찐빵’ 취급을 받는 시대다.
이 때문에 영어 전문 학원이 아닌 태권도, 요리, 발레 학원들도 영어와의 결합은 필수가 됐다. 태권도를 배우며 영어를 섞어쓰는 ‘태글리쉬’나 영어발레나 영어요리학원이 생긴 것도 이런 이유.
피아노교육도 영어와 자연스럽게 결합됐다.
뮤직트리의<마이퍼스트 피아노 어드벤쳐>는 유아의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피아노교본이다.
피아노를 배우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한편, 음악감성을 갖도록 한다. 또 CD를 통해 다양한 음악감성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이책의 저자 낸시&랜달 페이버 부부는 유아를 직접 지도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레슨북과 CD, 워크북으로 구성된 이 교본은 유아심리학및 유아발달을 바탕으로 해 다양한 캐릭터와 그림악보로 피아노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했다.
또한 영어노래, 게임, 즉흥연주 등 여러 활동으로 음악서와 피아노테크닉 뿐만 아니라 창의성, 사회성 등 전인적 발달을 이끌어준다.
청음, 독보, 이론, 작곡, 노래 등 종합적으로 균형잡힌 활동도 포함돼 있다 .
20년째 피아노학원을 운영하는 문희주씨(48, 유아영어피아노지도자)는 “마이퍼스트 피아노 어드벤쳐로 원생 모두가 영어노래로 춤추고 노래하고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어렵기만 했던 피아노테크닉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됐다”며 “자녀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시장의 흐름에 맞춘 전문적인 유아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씨는 지난해 마이퍼스트 어드벤쳐 프로그램을 도입해 20여명의 유아들에게 피아노와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한편, 마이퍼스트어드벤쳐는 뮤직트리쇼핑몰(www.adventuremall.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A, B, C급 레슨북과 워크북은 각각 5000원, A, B급 교사지침서는 각각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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