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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들이 방송 녹화 도중 바닥에 나뒹구는 사건이 발생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최근 SBS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초대돼 녹화에 참여한 유키스는 촬영이 진행되는 가운데 정신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는 갑작스런 이상 행동을 보였다.
이유인즉 프로그램 고정코너인 회식 의리 게임을 하던 중 회식 메뉴로 나 온 매운 짬뽕 때문.
유키스 멤버들은 이날 체력 소모가 많은 여러 게임을 소화해내며 허기를 느꼈고, 이 때 거대한 양의 매운 짬뽕이 등장하자 순간 맛있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만 멤버들은 막상 맛을 보자마자 상상을 뛰어넘는 매운 맛에 경악을 금치 못한 채 심지어 바닥에 쓰러져 구르기까지 하는 기이한(?) 행동까지 보였다.
정신을 놓을 수밖에 없었던 유키스와 제작진의 회식 의리 게임의 성공 여부는 오늘 오후 8시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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