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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전소민이 월드컵 응원녀의 대명사인 ‘엘프녀’를 넘어 새로운 패션코드를 리드하는 ‘에코걸’로 변신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클래식전문자전거 브랜드 바이코레의 친환경 에코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 ‘에코걸’로 떠오른 전소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대한민국 파이팅! 시험도 버리고 응원하니 힘을 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코리아레전드의 붉은 공식티셔츠를 입고 ‘2010 남아공월드컵’에 출전중인 태극전사를 응원하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은 누구나 쉽게 코디가 가능한 ‘에코걸’ 패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전소민은 바이코레 전국 오프라인매장에서 14일부터 시작돼 이달 말일까지 계속될 친환경 에코캠페인 ‘리사이클 유어 바이시클’((recycle your bicycle)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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