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가온누리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예계 컴백을 앞둔 황혜영의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가 화제를 낳고 있다.

이는 지난 7일 황혜영이 서른 일곱의 나이이지만 20대 못지 않은 탄력있고 볼륨감 있는 S라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화보를 ‘아마이’에 공개해 눈길을 끌며, 일 방문객이 20만명에 육박하면서 일 매출 또한 억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

황혜영이 공개한 비키니 화보는 지난 5월 중순 태국의 한 섬에서 촬영된 것으로 탄탄한 복근과 구리빛 몸매가 시선을 끌어 당긴다.

황혜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도 비껴간 환상적 몸매다”, “37세라는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군살없는 탄력적인 몸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의 소속사 가온누리 측은 “일반적으로 연예인 화보는 모바일을 통해 유료로 제공되는 것이 관례지만 황혜영은 이번 화보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아마이’를 통해서만 공개한다는 계획에 각별한 애정을 쏟아냈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지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뉴 투투’를 거쳐 오락실(5Rock室) 멤버로 활동하다 2002년 가수활동을 접고 의류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연예인 사업가로 변신을 꾀했다.

한편 드라마를 통해 8년만의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있는 황혜영은 이달 중순 ‘아마이’를 통해 2차 비키니 화보 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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