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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2PM의 전 멤버 재범(본명 박재범)이 MTV무비어워즈에서 ‘최고 액션 스타상’을 수상한 가수 비(본명 정지훈)에 수상인사를 전했다.
재범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비형 축하드립니다. MTV 무비어워즈에서 수상한 비를 존경해요~(much respect to rain for getting the award at the MTV movie awards~)”라는 글을 올렸다.
비는 이날 오전 10시 미국 LA깁슨 앰피씨어터에서 열린 ‘2010 MTV무비어워즈(MMA)’에서 올해 새롭게 신설된 ‘최고액션스타상’ 부문에 영화 ‘닌자어쌔신’ 주연자격으로 후보에 올라 함께 경쟁에 나선 안젤리나 졸리, 샘 워딩턴,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등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비에 축하의 인사를 보낸 재범은 오는 14일께 출연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차 한국을 방문해 약 한달간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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