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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6.2 지방선거’에서 강남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경옥(48. 민주당) 씨가 화제다.
이경옥 당선자는 개그우먼 이경실(44)의 친언니로 선거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이경옥 씨는 지난 2일 치러진 제5회 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강남구 마선거구 구의회의원에 기호2번 민주당 후보로 출마, 총 7094표를 획득해 지지율 38.2%로 당선의 기쁨을 맛봤다.
이 당선자는 전북 군산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강남구 결산(2007회계연도)검사대표위원을 거쳐 현재 강남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경실은 친 언니 이경옥 씨의 개표 결과를 지켜보다 구의원에 당선되자 환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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