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얼짱리포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미나가 알고 보니 둘째 돌잔치를 하는 품절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얼짱리포트 이미나는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잠원 한강둔치에 있는 선상카페 프라디아에서 둘째딸 곽예나양의 돌잔치를 한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이미나는 지난 2004년 치과 전문의인 곽상호씨와 결혼을 해서 첫째 아들인 곽민규군과 이번에 돌잔치를 하는 곽예나양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언론에 첫 공개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동안이라 전혀 품절녀에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돌잔치는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이번에 공개가 된 사진은 베이비전문 스튜디오인 키즈베베에서 촬영을 맡았다.

또 이미나의 둘째 예나양의 돌잔치에는 많은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이 준비돼 있어 연예계 마당발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부 순서에는 KBS 아나운서인 백승주 아나운서의 째즈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쌍둥이 가수인 랑현량하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후에는 개그축하공연으로 개그콘서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버퍼링스의 엄경천의 노래와 남보원과 행복전도사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최효종, 블랑카 정철규가 나와서 돌잔치 축하개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전 유니버셜 미녀선발대회 진이자 아시아대표인 KBS 탤런트 조승희의 워십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최근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영실 아나운서의 깜짝 축하 메시지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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