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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천재 피아니스트로 화제가 됐던 진보라(23)가 여성의류 쇼핑몰을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엠넷(M.net)에서 ‘더펍’(the PUB) 진행을 맡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온라인 쇼핑몰 ‘모든’의 문을 열고 CEO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일명 ‘진보라 쇼핑몰’인 ‘모든’은 2030 세대의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하며, 스타일리쉬한 콘셉트의 의상으로 고객을 상대할 예정이다.
음악성과 스타성을 두루 갖춘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진보라는 14살에 재즈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버클리음대에 입학해 천재 피아니스트로 세간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진보라는 자신이 진행중인 ‘더 팝’ 최근 녹화 현장에서 사물놀이 고수 김덕수의 화려한 설장구에 맞춰 즉흥적으로 피아노 연주를 더해 흥을 돋워 ‘즉흥 앙상블’을 이뤄내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진보라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봄소풍을 주제로 ‘진보라의 재즈 브리즈(Jazz Breeze)’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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