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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제2의 이승기’로 화제를 낳았던 가수 여훈민이 야성미 넘치는 ‘명품 복근’을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여훈민의 사진은 셀프 촬영된 것으로 도드라진 완벽한 식스팩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난해 데뷔곡 ‘버스’(BUS)를 통해 곱상한 외모와 부드러우면서도 감성짙은 보이스컬러로 사랑받아 온 여훈민은 키 180cm, 몸무게 68kg으로 어린시절부터 태권도와 농구 등의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가꿔 온 것으로 알려졌다.

여훈민은 “한때 운동을 했기때문에 예능프로그램 ‘출발드림팀 시즌2’의 상추 선배를 보고 자극 받아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며 “100% 운동을 통해 만들어진 몸매를 선보이기 앞서 아직은 부족하지만 먼저 셀프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여훈민의 몸이 완벽히 다져지는 대로 화보 촬영을 통해 ‘명품 복근’을 다시 한 번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동국대 연극학과에 입학한 여훈민은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를 발표하고 이달 중순 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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