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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강문정 프리랜서기자] 제일모직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작년 김희선과 함께한 첫번째 자선 바자회에 이어, 11일 논현동 영어유치원 GIA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변정수와 오윤아가 자녀들과 함께 참여해 본인들의 소장품을 기부하였고, 지붕뚫고 하이킥의 서신애와 진지희가 일일판매자로 활약했다.
아름다운 가게 후원, 청소년 가장 돕기 등 매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빈폴키즈는 이번엔 러브 바이크 바자회로 아프리카의 교육과 보건등 사회 복지 사업을 하고 있는 후원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말라위 지역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한다.
러브 바이크 바자회의 수익금으로는 말라위 지역의 아이들에게 축구복과 축구공 등을 전달하며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날수 있도록 응원하며, 빈폴키즈는 이번 러브바이크 바자회에 이어 앞으로도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바자회, 모금 등의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것이라고 한다.
DIP통신 강문정 프리랜서기자, lovegono@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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