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브랜뉴스타덤>

[DIP통신 류수운 기자]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정슬기의 소속사 브랜뉴스타덤 대표인 라이머가 악플러들에게 발끈했다.

라이머는 “지난 10일 첫 디지털 싱글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고 가수로 정식 데뷔한 슬기가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끌자 일부 악플러들이 인격 모독성 글을 양성해 내고 있다”며 “평소 여리고 착한 성격의 슬기가 이로 인해 너무 큰 상처를 받고 있어 악플러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소-취하로 이어지는 연예계 악플의 굴레만으로는 악플러 문제를 완전히 해결 할 수 없다”며 “앞으로 근거없는 악플로 슬기와 소속사의 인격을 침해할 경우 그에 상응한 시범케이스적 조치로 악플러의 뿌리를 뽑겠다”고 경고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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