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8조 증가
[DIP통신 류수운 기자]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의 한선화가 연예정보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시크릿 소속사 측은 7일 한선화가 케이블 채널인 KBS조이(JOY)가 새롭게 편성한 프로그램 ‘연예 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안방마님 자리를 꿰찼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선화는 오늘(7일) 밤 10시 50분 컬투의 정찬우와 함께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첫 방송을 진행한다.
한선화는 현재 예능프로인 KBS ‘청춘불패’, SBS ‘스타킹’ 등 공중파와 MBC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시즌4’에서 활발한 개인활동을 펴고 있다.
한편 ‘매직’((Magic)으로 본격 활동중인 시크릿은 7일 KBS ‘뮤직뱅크’에 이어 8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