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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1년여 만에 컴백한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다비치의 새 미니음반 ‘이노센스’(INNOCENCE)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가 공개 이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 2AM ‘죽어도 못 보내’, 티아라 ‘처음처럼’ 등을 작곡한 방시혁의 곡으로,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록으로의 극적인 반전이 인상적인 곡이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음원 절대 강자인 다비치가 ‘시간아 멈춰라’로 실시간차트 1위에 오름에 따라 명실상부 인기 여성 그룹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해 ‘8282’, ‘사고쳤어요’ 등 그 동안 발표 곡마다 히트하며, 음원 차트 강자의 면모를 보여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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