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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여성듀오 태사비애(지애, 비애)가 6일 새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될 신곡 ‘첫사랑’을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했다.

‘첫사랑’은 작곡가 김동영의 곡으로 첫사랑에 대한 설레임의 감성을 몽환적 창법으로 구사해내 독특한 분위기를 전한다.

지난3월 대뷔 4년만에 첫 정규음반 ‘청태사비애가’를 발매, 타이틀곡 ‘사랑은 변하지 않아, 사람이 변하는 거야’로 인기를 끈 태사비애는 그동안 싱글앨범 25장과 정규음반 1장, 리패키지 앨범 11장에 총 60여 곡을 발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오는 13일 전격 발매될 12번째 리패키지 음반에는 봄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으로 사랑을 꽃에 비유한 가사가 진실되고 생동감있게 표현된 타이틀곡 ‘가슴 속에 핀 꽃처럼’과 선공개된 ‘첫사랑’두 곡의 신곡외 기존 히트곡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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