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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최근 낙지복근으로 각종 포털에 1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치렀던 개그맨 윤석주가 이번에는 발각질로 고민을 덜기 위해 ‘쏘풋’을 사용, 명품발이 돼 화제다.
윤석주는 선배인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엔터트리포에서 활동하며 근육운동과 함께 배드민턴으로 몸매를 다지며 운동하던 중 각질로 고민하다가 권영찬이 권유로 쏘풋을 사용해보고 체험하게 됐다고 전했다.
처음 며칠째는 별 반응이 없다가 사용후 5일째 되는 날부터 각질이 벗겨지며 지금은 뽀송뽀송한 발이 됐다고 덧붙였다.
윤석주는 현재 CBS 성서학당에 고정출연을 비롯해 쇼오락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쏘풋은 올해 초부터 농수산홈쇼핑에 첫 론칭돼 짧은 기간에 발각질제거제 시장을 점유하며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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