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오토데스크는 4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에서 오토데스크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야 마스터 클래스인 ‘메가게임 시리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게임용 고해상도 캐릭터를 생성하는 필요한 얼굴생성과 설정, 캐릭터 리깅 및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을 처리할 수 있는 4가지 기술과 방법이 소개됐다.

50여명의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시니치로 하라 EA게임스의 슈퍼바이저가 강사로 초빙돼 캐릭터 생성시 예술과 기능을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공개했다.

오토데스크 마스터 클래스는 중급에서 고급 오토데스크 솔루션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오토데스크의 기술력과 제작기법을 소개하는 세미나다.

채수호 오토데스크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은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오토데스크 마스터 클래스와 같은 심도 깊은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