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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수상한 삼형제(수삼)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말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업체인 TNms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삼형제’가 주말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은 33.6%.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은 4.9%,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웬수’는 18.9%를 차지했다.
수상한 삼형제는 막장 시어머니 전과자(이효춘 분)가 집나간 둘째며느리 도우미(김희정 분)를 그리워하며 진한 후회의 눈물을 쏟는 장면이 방영됐다.
한편, 10시대 주말 시청률은 SBS ‘인생은 아름다워’가 17.5%, MBC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가 14.4%, KBS 1TV ‘거상 김만덕’이 1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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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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