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제이비(본명 송민경·24)가 네티즌들로부터 가슴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싱글 ‘이모션’(Emo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 우정 그리고...’를 공개한 제이비의 때아닌 가슴성형 논란은 후속곡 뮤직비디오 티저용으로 촬영된 화보 때문.
공개된 사진은 경쾌하고 비트가 강한 후속곡 ‘천일을 하루같이’ 뮤비 제작에 앞서 제작된 1차 티저 화보로 제이비가 검은색 상하의의 여전사 복장을 하고 가슴을 완전히 드러내는 파격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이 사진은 네티즌을 통해 급속히 유포될 만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이비 가슴은 성형한 것이 확실하다.”, “성형하지 않고 저토록 완벽한 가슴을 가질 수 없다.” 등 가슴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이비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여전사 느낌이 강한 이미지를 전달하려고 했는데 가슴 성형 의혹을 받게될 줄 몰랐다”며 “제이비는 성형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제이비는 양정승과 노누가 피처링에 참여한 ‘밤하늘의 별을’의 파트2 버전인 ‘사랑, 우정 그리고...’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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