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아이톡시↑·썸에이지↓
[DIP통신 류수운 기자] 2년만에 외계인 콘셉트로 컴백한 이효리가 타이틀곡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잠든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 곡의 뮤비 연출을 맡은 차은택 감독은 SBS E!TV ‘스타Q10’을 통해 이효리의 숨겨진 뮤비 일화를 털어놨다.
차 감독은 “이효리가 뮤비에서 캡슐에 들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당시 촬영 중 그가 밤샘 촬영으로 피곤햇던지 캡슐에 들어가 5분도 안돼 잠들었다”며 “스태프들이 ‘자면 안된다’고 계속 깨워 촬영을 마칠 수가 있었다”고 이효리와의 작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이번 ‘스타Q10’에서는 오랜시간 이효리의 스타일리스트로 함께 해 온 정보윤이 출연,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로 유행을 선도해 나가는 이효리의 패션 탄생지가 ‘철물점’이라는 기막힌 사연도 소개된다. 방송은 28일 밤 8시.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