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사진출처=비스트 공식사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6인조 남성 보컬그룹 비스트(BEAST)의 빼어난 가창력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비스트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이들이 지난달 초 발매한 미니앨범 ‘쇼크 오브 더 뉴 이라’(SHOCK OF THE NEW ERA) 타이틀곡 ‘쇼크’(Shock)를 MR(반주음악)을 제거한 채 안무와 노래를 곁들여 완벽히 소화한 동영상을 공개했기 때문.

비스트는 이 동영상을 통해 MR제거 이전과 다를 바 없는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비스트의 가창력에 빠져든 네티즌들은 현재 이들의 ‘MR제거 동영상’을 접하고 “놀라운 노래실력이다.”, “MR을 제거했는데도 전혀 가창력이 이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 “아이돌 그룹이라 노래실력이 MR로 과장됐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큰 착오였다.” 등 놀라움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비스트에 앞서 동방신기, 소녀시대, 빅뱅, 카라, 원더걸스, 티아라, 샤이니, 2PM 등 아이돌 그룹들은 자신들의 가창력을 검증받기 위해 지난해부터 ‘MR제거 동영상’을 온라인상에 공개,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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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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